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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는 미국 루이지애나주 탕기파호아 패리시에 있는 작은 통합 마을입니다. 루비는 주 주도인 배턴루지에서 북동쪽으로 약 60마일 떨어진 미시시피 국경에 인접해 있으며, 조용한 시골 분위기와 깊은 공동체 문화가 특징인 곳입니다. 가장 최근 인구 조사에 따르면 인구가 500명 미만으로 인구 밀도가 낮은 이 마을은 1800년대 후반으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목화와 콩 농사 등 농업 경제가 일찍부터 발달한 덕분에 여전히 전통적인 남부 마을의 소박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랜드마크에는 100년 된 커뮤니티 교회와 빅토리아풍 주택이 여러 채 있으며, 매년 가을 열리는 '루비 패밀리 데이' 행사는 지역 케이준과 크리올 문화의 요소를 결합하여 동네 주민들이 공유하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루비는 작은 규모에도 불구하고 소박한 민속과 독특한 루이지애나 남부의 풍미로 미국 시골의 평온함을 상징합니다.
스페인 안달루시아 지방 세비야 주에 위치한 마리날레다는 전 세계적으로 '행복한 마을'로 알려진 마을입니다. 후안 마누엘 산체스 고도이 시장이 추진하는 마리날레다는 공동 토지 소유, 무상 주택, 민주적인 공동체 의사 결정, 협동 농업을 통한 경제적 자율성, 매우 낮은 실업률 등을 특징으로 하는 마을입니다. '슬로우 라이프'를 표방하며 공동체 결속을 중시하는 이 마을은 '유럽 최고의 농촌 관광지'로 여러 차례 선정된 바 있습니다. 이 마을의 독특한 '행복 모델'은 전 세계 관광객을 끌어모으고 평등과 공동체 발전을 모색하는 살아있는 사례가 되었으며 '반유토피아적 유토피아'로 묘사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