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대 |
Africa/Sao_Tome |
표준 시간 GMT / UTC |
UTC+0 |
서머타임 |
현재 지역에서는 서머타임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
시간대 |
Europe/Rome |
표준 시간 GMT / UTC |
UTC+1 |
서머타임 |
UTC+2 |
상투메프린시페는 아프리카 서중부에 위치한 섬나라로, 상투메프린시페 섬과 주변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도는 상투메 북동쪽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약 200킬로미터 떨어진 기니만에 위치한 이 나라는 15세기 포르투갈의 식민지였다가 1975년 독립했으며, 포르투갈어를 공용어로 사용하고 농업(코코아, 팜유)과 관광업에 기반을 둔 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바'는 인도네시아의 도시나 지역이 아니며, 자카르타, 수라바야 등의 도시가 있는 인도네시아의 주요 섬으로 상투메 프린시페와는 명칭의 혼동으로 인해 관련이 없다는 점에 유의하세요.
마레티모는 시칠리아 트라파니 지방의 일부인 에올리안 제도의 가장 서쪽에 있는 섬입니다. 약 12제곱킬로미터의 이 화산섬은 때묻지 않은 자연과 맑은 바닷물로 유명하며 "지중해의 마지막 비밀"로 알려져 있습니다.
섬에서 가장 높은 지점인 몬테팔코니는 해발 686미터로 군도 전체의 장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입니다. 주변 해역은 해양 보호 구역으로 보호되고 있으며, 해양 생물과 희귀한 붉은 산호 군락이 풍부합니다. 바다 동굴과 절벽의 독특한 풍경은 다이버들에게 천국과도 같은 곳입니다.
마레티모에는 고대 로마의 별장과 19세기 요새 유적이 보존되어 있으며, 섬의 전통적인 하얀 집들이 푸른 바다와 하늘과 대조를 이룹니다. 고대 어업 전통이 유지되고 있으며 갓 잡은 참치와 농어가 특산품입니다.
매년 여름 시칠리아의 트라파니와 밀라조에서 섬으로 가는 페리가 운행됩니다. 엄격하게 통제된 개발로 인해 섬에는 작은 호텔 두 곳만 있어 자연 그대로의 자연을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객들에게 평화롭고 한적한 분위기를 유지합니다.